트리니티 의대 공식 한국 파트너
트리니티 공식 웹사이트에 등재된 한국 어드미션 파트너.
해외 의대 · USMLE · 글로벌 Pre-Med, 한 곳에서. 2017년부터 100명 이상의 국제의대 입학생과 10명 이상의 미국 의사 매칭을 함께한 정직한 컨설팅.

트루 블루 캠퍼스에서 함께 공부하는 학생들 © St. George's University
*SGU 2020~2024 국제학생 기준, 학교 공식 발표 수치.
트리니티 공식 웹사이트에 등재된 한국 어드미션 파트너.
보건복지부 인정 외국대학. 졸업 후 한국 의사 국가고시 응시가 가능합니다.
미국 300+ 병원 임상실습 매칭을 지원합니다.
그레나다에서 미국 병원까지 — 실제로 걸어온 길을 안내합니다
이과가 아니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.
국내 의대와는 다른 평가 기준.
30·40대에도 시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.
USMLE로 미국 진출을 준비합니다.
네. 미국식 커리큘럼의 국제의대는 학부 전공을 제한하지 않습니다. 필요한 선수과목만 이수하면 문과생·비전공자도 지원 가능합니다.
메디컨설팅의 입학생 중 상당수가 30~40대 늦깎이 도전자입니다. 나이보다 학업 계획과 실행력이 중요합니다.
가능합니다. J-1 · H-1B 비자 스폰서를 하는 병원 프로그램이 다수 존재하며, AMO 임상실습을 통해 매칭 확률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.
SGU · Trinity 모두 보건복지부 인정 외국대학입니다. 예비시험과 국가고시 응시 자격이 있으며, 졸업 후 사후 관리까지 지원합니다.